친구 엄마 썰 2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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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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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글 썼었는데 시간이 꽤 지났네
위 썰은 어릴때 매일 같이 놀고 지금이야 성인돼서
한번씩 연락하고 집 가면 어머님한테도 인사드리고 하는 친구고
뭐 읽은 것 처럼 특별하게 뭔 일이 있었던건 아닌데 그냥 커서
다시 생각해보니 꼴릿한 상황 이런거야

이번썰은ㅋㅋㅋ어릴때는 친했는데 중학교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뭐 지금도 연락은 안되는데 한 동네에서 쭉 자라서
자주는 아니어도 길에서 한번씩 마주치고 뭐 마주쳐도 서로 알아보는데
인사는 안하게된 친구인데 너무 강력했던 기억이라ㅋㅋ풀어보자면

이친구는 6학년때 같은반 친구였어
뭐 어릴때 다 그렇듯 학교 끝나면 피씨방 가거나
친구집가서 라면 끓여먹고 놀다가 저녁에 집가고 그랬어
얘네 아빠는 뭐 회사 다닌다고 했고 가끔 저녁 엄청 늦게까지 놀다가
퇴근하면 인사 몇번하고 이정도였고 엄마는 당시에 무슨일 하는지
처음에는 말을 안해줘서 몰랐는데 항상 집에 없더라고
그래서 집이 항상 비어있으니까 다른 몇명이랑 같이 아지트처럼
예네집에서 놀고 뭐 이런식으로 반복이었는데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노는건 가끔이고 유독 나랑 둘이
집에서 게임 많이했던거 같아ㅋㅋ
그러다가 하루는 얘가 엄마가 가게로 오면 밥해준다는데
같이 갈거냐고 그러더라 그래서 좋다고 하고 가는데
엄청 먼 거리는 아닌데 꽤 멀더라고 지하철로 하면
역 1-2개? 서울에 뭐 강남권은 아닌데 강북쪽에
술집 많이 모여있는 ㅋㅋ말하면 다 알 지역이라 까지는 못하겠고
여튼 엄마 가게라고 올라가는데 5층짜리 상가 건물인가
꼭대기에 있는 아로마 타이 마사지 이런데로 가는거야
그래서 문열고 들어가니까 입구 바로 옆에 무슨 방같은거 있는데
거기에 태국사람 여자 4-5명 앉아서 있고 남자 매니저같은 이사람도 동남아 사람
같았는데 한명 있었고 그리고 친구가 엄마 하고 자연스럽게 부르면서 어디 방으로
들어가더라 그래서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ㅋㅋ따라서 들어갔지
근데 친구 엄마가 방문 열고 되게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진짜 일반적인 다른 친구들 엄마랑 다르게 태닝해서 피부 까무잡잡하고
피부도 엄청 좋고 되게 젊은게 어린 나이에도 느껴지더라고
되게 관리 잘한?ㅋㅋㅋ그리고 방 들어와서 앉으라고 밥 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방 구조가 지금 생각해보면
깔끔한 모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큰 킹사이즈 침대 하나 있고
티비  큰거 있고 옆에 소파랑 원형 테이블같은거 하나 있고
뭐 이런식이었어ㅋㅋㅋ그래서 소파에 앉아있고 나는
친구는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데 친구 엄마가 가게 안에
주방같은게 있는지 삼겹살이랑 뭐 찌개랑 밥 이런거 해와서 같이 앉아서 먹었어
근데 친구 엄마가 처음 방에서 나올때는 실크로된 그 잠옷 원피스 여자들 입는거 있잖아
그거 입고 잇었는데 요리할때는 검은색 가디건 하나 걸쳤더라고
그러고 우리만 먹는줄 알았는데 같이 셋이 앉아서 먹는데
친구 엄마는 침대에 앉고 나는 소파 친구는 테이블 옆에 작은 의자 앉아서 먹었어
근데 이게 실크 잠옷 원피스 뭐 잘 알지만 좀 사이즈 크게 입으면 이게 가슴부분이 헐렁거리잖아
그래서 밥먹으면서 친구 엄마가 반찬이랑 집을때마다 이게 헐렁거리는데 노브라여서
계속 한번씩 보이더라고 바로 내 정면이어서 그런지
그러다가ㅋㅋㅋ 그 바닥이나 뭐 의자 이렇게 앉을때 여자들 다리 한쪽 세우는거 알아?
타짜에서 김혜수가 팬티 보여줄때 여튼ㅋㅋㅋ그렇게 다리를 하나를 침대 걸터앉아서
올리더라고 근데 이게 실크 원피스라 팬티가 바로 보여야되는데 아래 노팬티로 있더라
그렇게 가까이서 직접 여자 보지 보니까ㅋㅋㅋ밥이 안넘어가고ㅋㅋ씹고 있던것도 모래처럼 느껴지더라
밥 먹는 속도 느려지면서 눈이 계속 위아래로 가니까ㅋㅋ친구엄마도 시선이 느껴졌나봐
내 친구는 그냥 밥 맛있다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나랑 피씨방 가게 돈달라는 소리 하고 뭐
이러고 있는데 친구 엄마가 딱 내 눈 마주치니까 가리는게 정상인데 씩 웃으면서
밥 그냥 계속 먹더라고ㅋㅋㅋ그러고나서 뭐 밥 다먹고 조심히 가라고 하고
그러고 친구랑 피씨방 가고 집 왓는데 계속 잊혀지지가 않더라ㅋㅋ지금 생각해보면
그 가게 구조나 뭐ㅋㅋㅋ거기 있던 마사지하던 태국 아가씨들이나 이 엄마 있던 방도 그렇고
퍼즐들이 맞춰지는게 많긴해ㅋㅋㅋ
이거 말고도 주말에 친구집 갔는데 친구 학원 버스 늦어져서 친구 엄마가 문 열어주고
친구 방에 있으라고 하고 기다리는데 친구 엄마가 나 불러서 수건 좀 가져다달라고 하고
그냥 알몸 내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보여준 썰도 있고 뭐 그 이후에 태국 마사지 샵 계속 하다가
친구 아빠랑 이혼한 썰이랑ㅋㅋ이런거 많은데  반응 좋으면 하나씩 풀어볼게

오랜만에 쓰다보니까 손가락이 너무 아프네 주작무새 너무 많아서
한번 보고 댓글로 궁금한거 물어보면 답해줄게
뭐 친구 엄마랑 하고 그런 썰은 아니고ㅋㅋㅋ그냥 어릴땐 몰랐는데
커서 생각하니 아 그런거였구나 하는 그런 것들있잖아 난 이런게
물고 빨고 박는것보다 더 야해서ㅋㅋㅋ생각나서 그냥 써본거야
취향 아닌사람은 그냥 넘어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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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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